[헤럴드경제=배문숙 기자]농림축산식품부 국립종자원은 내년 심을 벼 보급종 종자에 대한 보급 신청을 오는 26일부터 다음 달 21일까지 접수한다고 19일 밝혔다.
공급 대상은 23품종 2만1810t으로, 희망자는 각 시·군 농업기술센터 또는 읍·면·동 주민센터(농업인 상담소)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정부 보급종 종자는 기본적으로 소독 처리되지만 유기·무농약 재배 목적인 경우 미소독품이 공급된다.
신청한 종자는 내년 1월 10일부터 3월 31일까지 신청인의 거주지 지역 농협을 통해 공급받을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각 시·군 농업기술센터 또는 국립종자원(www.seed.go.kr)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oskymoo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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