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문술 기자] 헬스케어 플랫폼기업 마이23헬스케어는 신임 대표이사에 조성민<사진> 씨가 선임됐다고 30일 밝혔다.
조 신임 대표는 마이23헬스케어 부사장으로 재직해 왔으며, 유전자분석 서비스 및 건강솔루션 개발, 병∙의원 등 네트워크 확장 등에서 성과를 이뤄냈다.
조 대표는 10여년간 국내 1000여개의 병·의원 교육마케팅과 경영컨설팅을 진행한 의료컨설팅 전문가다. 국내 병·의원의 성장을 위해 대한의사협회와 함께 지식경영세미나를 주관하고 있으며, 한국헬스케어혁신포럼의 이사로도 활동하고 있다.
조 대표는 “100세 시대에 건강한 삶을 위한 솔루션 플랫폼으로서 모든 사람들이 건강하게 오래 사는데 이바지할 수 있는 회사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마이23헬스케어는 2014년 식욕억제용 분말 특허를 시작으로 다이어트와 헬스 기반의 사업영역으로 비즈니스를 확대해 왔다. 유전자분석, 미네랄 영양균형검사 분석 결과를 기반으로 개인 맞춤형 건강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이다.
freiheit@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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