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홍상수 감독의 ‘강변호텔’이 올해 제56회 히혼국제영화제에서 3관왕에 올랐다.
‘강변호텔’은 지난 16일부터 24일까지 스페인 항구도시 히혼에서 열린 이 영화제에서 최우수 작품상, 최우수 각본상을 받았으며 주연을 맡은 기주봉은 남우주연상수상자로 선정됐다.
기주봉은 ‘강변호텔’로 지난 8월 제71회 로카르노국제영화제에서도 남우주연상을 받았다.
이 영화는 홍 감독의 스물세 번째 장편 영화로 한 중 년 남성이 두 명의 젊은 여성을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홍 감독은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로 2013년 히혼영화제에서 최우수 작품상을 받은 바 있고, 지난해에는 홍 감독 작품 ‘밤의 해변에서 혼자’에 출연한 배우 김민희가 이 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을 받았다.
husn7@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손주 두고 끝내 돌아오지 못한 며느리…의료사고 외친 시아버지 결국 법정에 섰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4.456df6500c694dc1bc8365f1b3c64ba9_T1.jpg?type=h&h=240)
![내년 코스피, 도대체 얼마까지 오를까? 아니, 오르긴 할까?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5.a8a390902f2a409dbba5669f1bba0227_T1.jpg?type=h&h=240)
![“가속, 조향부터 소음, 진동까지 세심하게”…포르쉐·벤츠 뚫은 핵심기지 [그 회사 어때?-넥센타이어]](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103.85cef9fae13c457491cdb4fdb46a6e80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