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독일에 체류 중인 안철수 전 의원이 단식농성 중인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에게 위로 전화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10일 바른미래당 관계자들에 따르면 안 전 의원은 전날 밤 8시 20분쯤 손 대표에게 전화를 걸었다고 한국일보가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동료 의원들을 맞이하느라 전화를 받지 못한 손 대표는 10분 후쯤 부재중 전화가 찍힌 것을 확인하고, 다시 전화를 걸어 안 전 의원과 10분 정도 통화했다.
안 전 의원은 손 대표에게 응원과 위로 메시지를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손 대표는 단식농성 5일차인 이날 취임 100일을 맞았다.
min3654@heraldcorp.com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