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유승호와 조보아 주연의 SBS TV 월화극 ‘복수가 돌아왔다’가 4.3% 시청률로 출발했다.
11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밤 10시 처음 방송된 이 드라마는 시청률이 4.3%-5.4%로 집계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공부 빼고는 못 하는 것이 없는 학생이지만 현재 고객의 부탁이면 뭐든 들어주는 일을 하는 강복수(유승호 분)와 전교 1등이었지만 지금은 기간제 교사가 된 손수정(조보아) 이야기가 그려졌다.
동시간대 방송한 MBC TV ‘나쁜형사’는 7.4%-9.1%, KBS 2TV ‘땐뽀걸즈’는 1.7%-2.0%, JTBC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는 3.533%, tvN ‘계룡선녀전’은 3.0% (유료가구)를 기록했다.
min3654@heraldcorp.com
![K-쫄깃에 빠진 2030들 ‘떡지순례’…왜 지금 떡이 떴을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1016.c04a0bbd86444bab9299b9ec5fcd7fc9_T1.jpg?type=h&h=240)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