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경북 안동시가 겨울철 민생안정에 행정력을 집중해 나가기로 했다.
이와 관련, 권영세 안동시장은 17일 시청 소통실에서 동절기 서민생활 안정대책 추진상황 등 각종 현안사항을 점검하는 국·단·소·원장&읍·면·동장 연석회의를 주재하고 겨울철 시민 생활안정을 위해 전 공직자가 비상한 각오로 나서 줄 것을 주문했다.
권 시장은 또 그동안 추진해오던 안동주소갖기 운동 및 체납액 징수활동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연말까지 실적증대를 위해 적극 노력해 줄 것을 당부 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동절기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 대책 ▲동절기 사회복지시설 안전대책 ▲동절기 가축전염병 차단방역 추진 ▲겨울철 도로 제설대책 ▲산불방지 대책 ▲수도시설 동파 방지대책 등이 논의됐다.
앞서 시는 지난5일 경찰서, 소방서 등 유관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사회안전위원회를 개최하고, 겨울철 안전사고 예방과 치안확보를 위해 각 기관 간 상호 힘을 모으기로 했다.
권 시장은 “최근 잦은 강설로 인해 교통사고 등 각종 안전사고 위험이 증가했다”며 “특히 읍면동에 비치되어 있는 제설장비를 다시 한 번 점검하고 시민불편을 최소화 해달라”고 강조했다.
ksg@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ksg@heraldcorp.com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