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문술 기자]쌍용양회(회장 홍사승)는 20일 서울 수색동 취약계층 85가구에 연탄 5000장과 김장김치 600kg을 전달했다.
봉사활동에는 이현준 대표 등 쌍용양회 본사 임직원 75명이 참석, 동절기 난방 취약계층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직접 손수레를 끌고 지게를 지며 힘을 보탰다.
이날 전달한 연탄과 김장김치는 쌍용양회 본사 임직원의 월급여에서 자율적으로 모금한 기금으로 마련됐다. 봉사활동을 함께한 쌍용양회 임직원들은 “어려운 이웃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작은 힘을 보탤 수 있어 뿌듯하다”, “앞으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과 사회를 돌아보면서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쌍용양회 생산공장이 위한 강원도 동해와 영월지역에서도 임직원들의 급여를 모아 마련한 2만장의 연탄이 취약계층에 전달됐다.
freiheit@heraldcorp.com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