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건축공동위 심의 통과
[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서울 광진구 동서울터미널 인근에 100여 가구 규모의 역세권 청년임대주택이 들어선다.
서울시는 지난 26일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열어 광진구 구의동 593-11번지(916.2㎡)에 역세권 청년임대주택을 짓는 도시관리계획 결정안을 조건부 가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에 따라 용도지역 변경(제2종일반주거지역→준주거지역)을 포함하여 도시관리계획(용도지역 및 지구단위계획)이 결정ㆍ고시되면 해당 사업지에 대해 역세권 청년주택사업이 가능하게 된다.
청년주택 규모는 지하1층~지상14층이며, 15㎡와 31㎡ 임대주택 총 98가구가 들어선다. 이 중 28가구는 공공임대, 70가구는 공공지원민간임대 형식으로 공급된다.
paq@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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