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건축공동위 심의 통과
[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서울 광진구 동서울터미널 인근에 100여 가구 규모의 역세권 청년임대주택이 들어선다.
서울시는 지난 26일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열어 광진구 구의동 593-11번지(916.2㎡)에 역세권 청년임대주택을 짓는 도시관리계획 결정안을 조건부 가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에 따라 용도지역 변경(제2종일반주거지역→준주거지역)을 포함하여 도시관리계획(용도지역 및 지구단위계획)이 결정ㆍ고시되면 해당 사업지에 대해 역세권 청년주택사업이 가능하게 된다.
청년주택 규모는 지하1층~지상14층이며, 15㎡와 31㎡ 임대주택 총 98가구가 들어선다. 이 중 28가구는 공공임대, 70가구는 공공지원민간임대 형식으로 공급된다.
paq@heraldcorp.com
![‘상속세 0원’ 믿고 신고 안했다가…양도세 4000만원이 1억으로 [헤럴딥_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8/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