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사진> 서울시장은 4일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기해년 새해를 맞아 ‘2019년 서울시 신년인사회’를 갖고 서울의 각계 인사들과 새해인사를 나눈다. 서울시와 서울상공회의소 공동 주최로 열리는 이날 신년인사회에는 박용만 서울상공회의소 회장, 신원철 서울시의회 의장, 조희연 서울시교육감, 원경환 서울지방경찰청장, 김정수 수도방위사령관을 비롯해 정ㆍ관계, 법조계, 경제계, 언론계, 시민단체, 주한외교사절 등 총 75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choigo@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손주 두고 끝내 돌아오지 못한 며느리…의료사고 외친 시아버지 결국 법정에 섰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4.456df6500c694dc1bc8365f1b3c64ba9_T1.jpg?type=h&h=240)
![내년 코스피, 도대체 얼마까지 오를까? 아니, 오르긴 할까?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5.a8a390902f2a409dbba5669f1bba0227_T1.jpg?type=h&h=240)
![“가속, 조향부터 소음, 진동까지 세심하게”…포르쉐·벤츠 뚫은 핵심기지 [그 회사 어때?-넥센타이어]](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103.85cef9fae13c457491cdb4fdb46a6e80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