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는 전 구민 ‘생활안전보험’ 가입을 완료했다고 18일 밝혔다. 동대문구는 지난해 12월 공포된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생활안전보험 운영 조례’가 올해 1월부터 시행됨에 따라 ‘안전한 도시, 동대문구’ 만들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동대문구 생활안전보험의 주요 내용은 ▷태풍, 홍수, 지진 등 자연재해로 인한 상해사망 ▷폭발, 화재, 붕괴, 산사태 등 사회재난으로 인한 상해사망ㆍ상해후유장애 ▷대중교통이용 중 상해사망ㆍ상해후유장애 ▷스쿨존 교통사고 부상 ▷의사상자 상해 등에 대한 보상금과 치료비 지원이다.
보장금액은 사망과 후유장애 모두 1000만원 한도이며 개인 실비보험과 중복 보상이 가능하다.
최원혁 기자/
choigo@heraldcorp.com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