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서병기 선임기자]‘아는 형님’이 김서형-오나라 활약에 힘입어 ‘시청률 캐슬’을 쌓았다.
9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 166회의 시청률이 10.6%의 기록으로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닐슨코리아수도권 유료가구 기준).
이날 방송에서는 전국을 강타한 화제의 드라마 ‘SKY 캐슬’의 주역 김서형과 오나라가 일일 전학생으로 찾아왔다. 두 사람은 숨겨왔던 반전 예능감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독보적인 카리스마로 드라마의 흥행 열풍을 이끌었던 김서형은 “사실 노래방을 좋아한다”고 고백하며 시도 때도 없이 춤과 노래를 선보이며 흥을 방출했다.
극 중에서 밝고 사랑스러운 역할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오나라는특유의 매력 넘치는 입담으로 드라마 촬영 뒷이야기 전했다. 대학시절 후배들과 함께 치어리딩 무대를 펼쳐 폭발적인 호응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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