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구청장 김수영)는 초등학교ㆍ중학교로 자녀 입학을 앞둔 예비 학부모를 위해 특강을 연다고 11일 밝혔다. 현직교사가 교과 과정을 소개하고, 학교 생활 적응법과 가정 학습 지도법 등을 안내한다.
오는 13일과 18일에 각각 초등학교, 중등학교 입학 대상으로 나뉘어 열린다. 13일 ‘행복한 학교생활의 첫걸음 초등학교 1학년’을 주제로 김기순 정목초등학교 교감이 초등학교 교육과정의 이해 입학 전 꼭 알아야할 학교생활 준비 등 유용한 정보를 안내한다.
18일에는 김영일 월촌중학교 교사가 ‘중학교 학교생활 및 자유학년제 안내’를 주제로 특강한다. ▷초등학교와 중학교의 차이점 ▷중학교 아이들의 심리적인 특성 및 과목별 학습방법 ▷교우관계, 학교폭력, 진로와 자유학기제 등 중학 생활 전반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한지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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