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2년까지 생활쓰레기 30% 감량 목표
[헤럴드경제=한지숙 기자] 서울 강북구(구청장 박겸수)는 생활폐기물 최소화를 위한 ‘민선7기 강북구 쓰레기 줄이기 4개년 종합계획’을 시행한다고 12일 밝혔다.
구는 2022년까지 4년간 생활쓰레기 30% 감량을 목표로 생활폐기물의 처리 및 수거시스템을 지속적으로 정비할 계획이다. 공동주택을 대상으로는 음식물 종량기와 감량기를 총 431대, 관내 공동주택의 80%까지 지원해 나갈 예정이다.
‘강북 RE&UP사이클 플라자 조성’, ‘공공기관 재활용정거장(클린하우스) 설치’, ‘인공지능(AI) 재활용 회수기 설치’ 등 다양한 사업을 펼친다.
구는 서울 자치구 중 처음으로 다음달부터 청사에 일회용컵 반입을 전면 금지한다. 전통시장 비닐봉투 사용금지, 장바구니 사용 활성화 정책 등 일회용품 없는 구를 만드는 일에 나선다.
더불어 일회용품 없는 구를 만들기 위해 오는 3월부터는 서울시 자치구 중 가장 먼저 구청사 내 일회용컵의 반입을 전면금지함은 물론, 주민을 대상으로 전통시장 비닐봉투 사용금지 및 장바구니 사용 활성화 정책 등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
jshan@heraldcorp.com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