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채상우 기자] 부동산 O2O 플랫폼 다방을 운영하는 스테이션3는 다방이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인 ‘iF 디자인 어워드 2019’의 커뮤니케이션 부문기업 아이덴티티ㆍ브랜딩 카테고리에서 본상을 받았다고 12일 밝혔다.
이번에 다방이 수상한 커뮤니케이션 부문의 주요 심사기준은 디자인이 주는 뚜렷한 메시지 전달 여부ㆍ효율ㆍ기능이다.
다방의 BI는 ‘사람과 집을 연결하고, 더 나은 삶의 방식을 만들어 간다’라는 브랜드 미션과, ‘주도와 실행’ ‘신뢰와 투명’ ‘소통과 유연’ 등 핵심가치를 담고 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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