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책상 위 공간 활용을 자유롭게 해 줄 ‘삼성 스페이스 모니터’를 다음달 4일 국내 출시한다. 삼성전자는 이 제품에 집게처럼 생긴 클램프(Clamp) 형태의 스탠드를 적용해 사용자가 모니터를 책상에 고정시킨 후 필요에 따라 벽에 밀착시키거나 앞으로 당겨 쓰는 등 자유로운 배치를 할 수 있도록 했다. ‘삼성 스페이스 모니터’는 27형과 32형 2종으로 출시되며, 출고가는 27형 WQHD 48만원, 32형 UHD 59만원이다. 삼성전자는 ‘CES 2019’ 혁신상을 받은 32형 UHD 커브드 모니터 ‘UR59C’도 출시하며 출고가는 32형이 57만원이다. [삼성전자 제공]
thl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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