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포구(구청장 유동균)는 안전 도시를 구현하기 위해 폐쇄회로(CCTV)통합관제센터를 설치했다고 7일 밝혔다.
CCTV통합관제센터는 옛 마포장애인종합복지관(월드컵로 213)에 연면적 424.98㎡ 규모로 조성됐다. 212.49㎡ 크기의 통합관제실에선 1764개의 CCTV를 24시간, 365일 모니터링 할 수 있다. 구는 수집된 CCTV영상을 방범과 쓰레기 무단투기, 공원 및 문화재 관리, 불법주정차 민원 해결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용할 예정이다. 구는 오는 8일 유동균 구청장을 비롯해 최현석 마포경찰서장, 구의원, 지역주민 등 3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개소식을 연다. 이 날 범인검거 현장 시범도 시연해본다.
한지숙 기자/
jshan@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