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작구 미용기술사 재능기부
[헤럴드경제=한지숙 기자] 서울 동작구(구청장 이창우)는 다음달부터 ‘찾아가는 1대 1 결연 미용봉사’를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거동이 불편해 미용실을 가기 어려운 취약계층 어르신과 지역 내 미용 기술을 보유한 자원봉사자를 엮어 한달에 한번 머리 손질을 해주는 서비스다.
구는 이를 위해 미용업자를 대상으로 재능 기부 신청을 받아 14개동 53명을 모집했다. 이달 동별 봉사자 수에 맞춰 결연대상자를 선정하고, 1대 1 매칭과 방문일정 등을 상의한 뒤 다음달부터 이미용 서비스를 시작한다. 앞으로 봉사자는 자신이 맡은 어르신 댁을 동주민센터 복지플래너와 함께 방문해 머리카락을 손질하고, 손ㆍ발 마사지 등을 한다.
jshan@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