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지난 11일 서부재활체육센터 5층에 위치한 장애인체육회 사무실에서 30여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은평구 장애인체육회 사무국 개소식과 현판식을 열고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지난 2013년 2월에 설립된 은평구장애인체육회는 그간 장애인 생활체육교실 운영, 각종 장애인단체 체육행사 지원 등을 통해 장애인의 건강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에 기여해왔다.
새롭게 문을 여는 은평구 장애인체육회는 장애인 생활체육 전문 프로그램 발굴해 장애인단체 체육행사 및 참가지원 등 장애인체육회 운영 전반을 추진할 사무국장과 지역 장애인의 생활체육교실을 지도ㆍ관리하는 생활체육지도자가 배치된다.
최원혁 기자/
choigo@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