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디스플레이 임직원들이 사내에서 플라스틱과 일회용품의 사용을 줄이는 ‘eco人’ 캠페인에 나섰다. ‘eco人’은 환경을 의미하는 ‘eco’와 사람을 의미하는 ‘人’을 합친 사내 환경보호 캠페인명으로, 올초부터 임직원들의 참여 속에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오는 4월 플라스틱과 일회용품 인당 배출량을 월 0.1㎏ 이하로 낮춰 궁극적으로 제로화에 도전할 예정이다. [삼성디스플레이 제공]
thl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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