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한국예탁결제원은 484개 상장회사가 3월 넷째 주(17일∼23일)에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13일 밝혔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전자 등 254개사, 코스닥시장에서 YG엔터테인먼트 등 224개사, 코넥스시장에서 메디안디노스틱 등 8개사가 주총을 연다. 이들 회사가 12월 결산 상장법인(2216개사)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21.8%다.
한편 3월 22일은 316개사 주총 예정일이 몰려 ‘슈퍼주총데이’로 꼽혔다. 21일도 107개사의 주총이 한꺼번에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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