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한지숙 기자] 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는 긴급 돌봄이 필요한 주민을 돕기 위해 ‘돌봄 SOS센터’를 19개 전체 동에 설치,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구는 시 시범사업에 선정돼 시비 4억5200만원을 지원받고, 구비 8000만원을 포함해 5억3200만원을 투입한다. 돌봄SOS 센터는 동주민센터에 설치되며, 사회복지공무원과 간호직공무원이 돌봄 매니저로 배치된다. 7월부터 본격 운영한다. 어르신ㆍ장애인ㆍ저소득 가정 등 긴급 돌봄이 필요한 주민이 돌봄SOS센터에 전화나 방문을 통해 서비스를 신청하면 72시간 이내 필요한 서비스를 연계해준다. 재가돌봄, 주간보호, 단기보호, 이동ㆍ동행 지원, 이불세탁, 도시락 배달, 위생지원, 형광등 교체 등 세세한 부분까지 돌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
jshan@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