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경수 기자] 공정거래위원회가 LG그룹의 일감 몰아주기 혐의에 대해 현장조사를 벌이고 있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공정위 기업집단국은 이날 오전 여의도 LG트윈타워 등지에 조사관 30여명을 보내 현장 조사를 하고 있다.
공정위의 조사 대상은 지주회사 LG와 LG전자, LG화학, 판토스 등 주요 계열사로 전해졌다.
기업집단국은 총수 일가 사익편취와 부당지원 혐의를 조사하는 부서다. 공정위 관계자는 “개별 사건과 관련해 확인해 줄 수 없다”고 말했다.
kwater@heraldcorp.com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