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한국 프로당구 PBA(총재 김영수)가 올 6월부터 내년 초까지 이어지는 출범 첫해 2019-2020 투어에 출전할 선수들을 위한 우선등록 절차와 선발전(트라이아웃)계획을 발표했다.
20일 PBA의 공식발표에 따르면 PBA는 이미 국내 총 41명의 우선등록 자격 선수를 선발했다. 이 명단에 포함된 선수들은 오는 5월 1일까지 의사를 밝히면 우선등록 자격을 얻게 된다.
해외선수의 경우는 별도로 등록신청서를 작성해 5월 1일까지 제출하면, 이 가운데 자체 평가를 통해 선별해 최대 30명까지 우선등록 자격을 부여한다는 방안이다.
PBA 측은 “우선등록 제도는 기존 선수들의 경기력과 선수경력을 존중한다는 의미”라며 “자격 취득자는 2019~2020 시즌을 포함해 2시즌간 PBA 1부투어 출전자격을 보장 받는다”고 설명했다.
한편 PBA는 우선등록선수 이외에 프로당구 투어에 출전 자격을 놓고 벌이는 선발전 계획도 공개했다.
yjc@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