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가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포스코센터에서 쌍용자동차와 함께 신차 뷰:티풀 코란도 2대를 전시하고 공동 프로모션까지 실시한다. 이번 공동 프로모션은 고객사, 공급사 등 전후방 파트너사와 더불어 발전하고 포스코의 경쟁력도 강화시켜 국내 산업생태계를 강건화하겠다는 ‘Business With POSCO(비즈니스 위드 포스코)’의 일환이다. 포스코는 쌍용차와 개발 초기부터 전략적 협업을 통해 신형 코란도 차체의 74%에 고장력 강판을 적용했다. 최정우 포스코 회장(오른쪽)이 예병태 쌍용차 부사장과 함께 포스코센터 앞 신형 코란도 시승행사에서 전시 차량 내부를 살펴보고 있다. [포스코 제공]
rim@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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