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직<사진> 중소기업진흥공단 이사장이 ‘2019 한국경영학회 최우수경영 대상’을 수상했다.
이 이사장은 취임 이래 중진공의 ▷중소·벤처기업의 혁신성장과 일자리 창출 ▷사회적 경제 기반 구축을 통한 공정경제 생태계 조성 노력 ▷공공기관 조직운영 혁신 성과 등을 인정받아 대상을 수상하게 됐다.
중진공은 지난해 블라인드 채용경진대회 ‘고용노동부 장관 표창’, 인사혁신처 ‘인사혁신 챔피언’ 수상, 공공기관 혁신평가 ‘국무총리 표창’ 등을 받았다.
이 이사장은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으로 중소·벤처기업의 스마트화와 스케일업을 위해 직을 걸고 거침없이 뛸 것”이라고 말했다.
조문술 기자/
freiheit@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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