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배우 혜리가 씨제스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을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29일 한국일보에 따르면 복수의 연예 관계자들은 “혜리가 남자친구 류준열의 소속사인 씨제스 엔터테인먼트에 새 둥지를 틀 예정”이라고 밝혔다.
류준열과 혜리는 케이블채널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 출연을 계기로 인연을 맺어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
걸스데이로 데뷔한 혜리는 연기에 도전하며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해왔다. 드라마 ‘딴따라’ ‘투깝스’에 출연했고 영화 ‘물괴’에서 김명민과 호흡을 맞췄다. 엄태구, 김희원과 함께 ‘뎀프시롤’(가제)에도 캐스팅됐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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