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북3구인 마포(구청장 유동균)ㆍ은평(구청장 김미경)ㆍ서대문(구청장 문석진)구는 연세대학교와 청년과 중소기업을 위한 상생 발전 협약을 맺었다. 3구는 지난달 29일 연세대에서 열린 협약식에서 산학협력 선도모델을 구축하고 지역사회 공헌활동을 강화하기로 뜻을 모았다고 1일 밝혔다.
주요 협약 내용은 ▷지역사회 수요조사 데이터 구축, 효과적 대응ㆍ연계를 통한 디지털-데이터 기반 커뮤니티 케어 협력 ▷4차산업 혁명으로 경력단절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미래직무 교육 ▷청년과 함께하는 지역 소상공인 혁신 플랫폼 구축 ▷서북3구ㆍ연세대 통일 경제 플랫폼 조성 교류ㆍ협력 등이다.
한지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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