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구청장 이창우)는 65세 이상 주민, 임산부 등 교통약자를 위해 무료 셔틀버스를 운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 달부터 좁은 도로에 적합한 15인승 버스 2대가 상도권과 사당권역에 각각 1대씩 배치돼 운행에 나선다. 셔틀버스는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점심시간을 제외한 하루 8회씩 1시간 간격으로 권역별 복지관, 보건(분)소, 문화ㆍ체육센터 등 공공시설을 지날 예정이다. 동작구에 거주하는 65세이상 어르신, 장애인, 임산부, 영유아와 교통약자를 동반하는 보호자 1명까지 신분증 등을 제시하고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이창우 구청장은 “앞으로도 주민의 일상을 세심하게 살피는 동작구형 생활정책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지숙 기자/jshan@
jshan@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