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령 2시간만에 기준선 아래로 떨어져
[헤럴드경제] 서울시는 5일 오후 6시를 기해 미세먼지(PM-10)주의보를 해제했다.
서울시는 오후 6시 현재 미세먼지 시간당 평균 농도가 74㎍/㎥로, 주의보 해제 기준인 100㎍/㎥ 미만으로 떨어졌다고 밝혔다. 앞서 시는 이날 오후 4시 미세먼지 농도가 165㎍/㎥를 기록하자 주의보를 발령했다.
한편 환경부 국립환경과학원은 토요일인 6일 하루 평균 초미세먼지(PM-2.5), 미세먼지(PM-10) 농도가 충청권, 호남권, 영남권, 제주권은 ‘나쁨’, 서울을 포함한 그 밖의 권역은 ‘보통’일 것이라고 5일 예보했다.
일요일인 7일에는 대기 확산이 원활해 토요일보다는 나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전국의 하루 평균 미세먼지 농도가 ‘보통’ 수준일 것으로 예상된다.
paq@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