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한부모가족 당사자의 욕구가 반영된 한부모가족 사업개발 및 정책 제안을 위한 청책토론회를 오는 13일 서울시청에서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청책토론회에는 서울시 자치구별 한부모가족 자조모임, 당사자 조직, 사회복지기관 실무자, 서울시의원 등 15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우선 한부모가족 자조모임과 당사자 조직 등 실제 한부모가족이 모여 한부모가족에게 절실하고 필요한 정책이 무엇인지 토론을 진행한다. 이후 토론활동을 통해 자치구별 한부모가족 대상 서비스 현황과 이용 경험, 서비스의 필요성 등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한부모의 목소리를 통해 필요한 서비스와 정책들을 서울시에 제안하는 시간을 갖는다.
최원혁 기자/
choigo@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