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전국 최초로 성동형 스마트 횡단보도 집중조명 시설을 2개소에 우선 설치해 시범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성동형 스마트 횡단보도 집중조명은 횡단보도상 도시생활에 필요한 기능이 탑재된 시설물을 함께 설치해 구 스마트도시 통합운영센터와 연계한 원격제어, 빅데이터 분석, 교통관련 데이터 자동 수집 등 통합플랫폼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에는 정보통신기술(ICT), 사물인터넷(IoT)등의 첨단기술이 포함되며 횡단보도 이용자의 교통사고 예방을 주목적으로 한다.
6월중 시범운영을 선보일 지점은 보행량이 많은 ‘성동구청 앞 횡단보도’와 ‘무학여고 교차로’ 2개소이다.
최원혁 기자/
choigo@heraldcorp.com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수술 후 변해버린 아버지, ‘마약류’ 맞고 결국 아들 곁 떠났다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1013.41bea7ca77d8444ea752a291f899dc3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