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추신수(37·텍사스 레인저스)가 올 시즌 첫 홈런을 터뜨렸다.
추신수는 16일(한국시각)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메이저리그 LA 에인절스와 홈경기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3회 솔로 홈런을 날렸다.
선두 타자로 나서 상대 팀 선발 트레버 케이힐의 가운데 몰린 시속 126㎞ 너클커브를 받아쳐 가운데 담장을 넘겼다.
올 시즌 14경기 만에 나온 홈런이다.
추신수는 1회 말에는 선두타자로 타석에 들어서 내야안타를 때렸다.
min3654@heraldcorp.com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수술 후 변해버린 아버지, ‘마약류’ 맞고 결국 아들 곁 떠났다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1013.41bea7ca77d8444ea752a291f899dc3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