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한지숙 기자] 서울 중구(구청장 서양호)는 중구한의사회와 협력해 한의약 난임 치료 지원 사업을 벌인다고 22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난임 진단을 받은 만 44세 이하 여성 또는 배우자가 만 44세 이하인 난임 남성이다. 지원 대상자로 선정되면 한약, 침구 시술, 상담 등에 드는 비용을 보조받는다. 구는 여기에 시비 4900만원을 들인다. 여성은 한약 투약(15일분씩 8회), 침구 시술(2주 1회), 상담(12회) 등 4개월 간 집중 치료 후에 다시 4개월의 경과 관찰치료를 받는다. 남성은 한약 투약(15일분씩 4회), 침구 시술(2주 1회), 상담(8회) 등 2개월의 집중치료 후 4개월 간 경과 관찰치료를 받게 된다. 사업 참여 신청은 지원신청서, 난임진단서, 정액검사결과지, 신분증 등을 갖고 중구보건소 1층 한방실로 방문하면 된다. 이와 함께 4개월 이상 지속적인 한약 복용과 침구 치료에 동의해야 한다.
jshan@heraldcorp.com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