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는 지난 4월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철의 친환경성을 알리는 ‘#SteelSaveEarth’ 캠페인<사진>을 시작했다고 30일 밝혔다. 포스코는 향후 다양한 #SteelSaveEarth 캠페인을 통해 철의 친환경성을 일반인들에게 적극 알리고 환경보호 실천을 독려하는 한편, 지속적인 철강제품의 환경성적표지 인증 획득과 제철소의 친환경설비 투자로 환경보호 활동에도 적극 동참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정환 기자/attom@
attom@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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