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근로자의 날인 5월 1일 서울 도심에서 노동절대회 집회가 열린다.
서울지방경찰청은 시청광장·광화문·을지로 등 도심 주요 도로 대부분에서 교통 혼잡이 예상된다며 시민들에게 지하철 등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차량 운행 시 정체 구간을 우회해달라고 30일 당부했다.
민주노총은 5월1일 정오부터 오후 2시까지 태평로와 을지로 등에서 조합원 등 2만5천여명(신고인원)이 참여하는 노동절대회 집회를 연다.
이어 이들은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세종대로 (시청광장→광화문→경복궁역(양방향 전차로)→신교 교차로), 태평로(시청광장→숭례문교차로), 을지로(시청광장→ 을지로 2가교차로) 진행 방향 전차로를 이용해 행진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집회·행진 장소를 통과하는 노선버스와 일반 차량은 상황에 따라 일부 통제될 수 있다.
통제구간 내 버스 노선도 임시로 조정된다.
min3654@heraldcorp.com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