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그룹(회장 유경선)이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1억원 상당의 집수리키트(810세트)를 고성군과 속초시에 전달했다고 7일 밝혔다.
집수리키트는 산불피해를 입은 가정과 시설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수공구·전동공구·랜턴 등으로 구성됐다. 유진그룹 희망나눔위원회 유지창 위원장(유진투자증권 회장)은 물품 전달식에서 “산불피해 이재민들의 빠른 주택재건과 생활안정을 돕는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조문술 기자/
freiheit@heraldcorp.com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