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모비스는 어린이 날을 맞아 천안 종합운동장에서 어린이 양궁교실<사진>을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어린이 양궁교실’은 여성 양궁 실업팀을 운영중인 현대모비스가 어린이 양궁 인재 육성을 위해 2017년부터 운영하고 있다.
전현직 양궁 선수들이 지도자로 참여해 양궁 기초 이론을 알려주고, 아이들의 자세 교정 등 활쏘는 법을 지도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현대모비스는 이번 어린이날 행사를 시작으로 연말까지 국내외에서 18회의 양궁교실을 운영할 예정이다. 현대모비스 이광형 CSR팀장은 “양궁교실 프로그램을 더욱 다변화해 양궁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여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정환 기자/att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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