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배우 이다해(36) 가 성형수술 의문 제기과 , “성형 수술은 하지 않았다”고 밝혔다고 OSEN이 보도했다.
OSEN에 따르면, 이다해의 소속사 측은 “최근 몇 년 동안 이다해는 성형 수술을 하지 않았다”라며 이 같이 말했다.
이다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행지에서 찍은 사진을 올리며 ‘여행의 끝은 너무 피곤하다. 몸이 천근만근 누가 나 좀 일으켜주세요’라는 메시지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을 보면 이다해는 편안한 티셔츠 차림으로 일상에서도 빛나는 미모를 자랑했다.
그러나 네티즌들은 “코 다시 했네요”(jin2****) “또 했나? 예쁜 얼굴 망친 연예인”(ojhy****) “갈수록 못생겨지네. 손대지 마라. 옛날이 더 예뻐”(chla****) “”진짜 어디가 달라진것임?”(youm****)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이다해는 2001년 열린 제71회 전국춘향선발대회를 통해 연예계에 데뷔했다
husn7@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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