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KBS2 수목드라마 ‘닥터 프리즈너’가 지난 주 5월 2일 정규 방송 대신 지금까지 이야기를 정리 요약한 압축판으로 1부/2부로 나누어 방송을 했지만 5월 8일 방송된 정규 방송 시청률 상승에는 도움이 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TNMS 미디어데이터에 따르면 5월 8일 KBS2 ‘닥터 프리즈너’ 27회 시청률은 11%, 28회 시청률은 12.6% 였는데 압축판으로 방송하기 이전 시청률 25회 11.7%, 26회 12.5% 보다 크게 상승 되지 않았다.
압축판으로 방송 했을때는 시청률이 정규 방송 보다 더 낮아 5월 2일 압축판 시청률은 1부 7.0%, 2부 6.6% 였다.
mhj@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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