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톱모델 출신 방송인 변정수와 친딸 유채원의 모녀 케미가 화제다.
변정수는 46세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21세의 딸 유채원과 자매가 아니냐는 착각을 불러일으킬 만큼 변함 없는 외모를 유지해 관심을 끈다. 변정수가 유채원보다 더 예쁘다는 분석이다.
변정수는 지난 8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홈쇼핑의 여왕이 되기까지의 과정을 전했다. 방송 후 변정수에 대한 관심은 딸 유채원에게로 이어졌다. 11일 오후 ‘변정수 딸’이라는 키워드로 실시간 검색어에도 올랐다.
변정수 딸 유채원은 일명 ‘호야’라는 이름으로 더 잘 알려져있다. 두 사람은 변정수의 유튜브 채널 ‘나는 변정수다’를 통해 특별한 모녀 케미를 선보였다.
특히 변정수는 유채원과 함께 해외 패션위크에 참석해 포토그래퍼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유채원은 엄마를 닮은 큰 키와 김연아, 소희 등을 연상하게 하는 매력적인 얼굴로 자랐다.
이번 방송에서는 “요즘 변정수보다 딸이 설리 닮은꼴로 인지도가 더 높다”며 변정수를 소개했다. 사실 그건 좀 과장이다.
yjc@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