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정훈)는 세계 박물관의 날(5월18일)을 맞아 오는 14일부터 19일까지 엿새간 서울 암사동 유적을 무료 개방한다고 13일 밝혔다.
이 곳은 사적 제267호로 지정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신석기시대 취락지로, 약 10만㎡ 부지 내에 복원 움집과 암사동선사유적박물관, 선사체험마을 등이 조성돼 있다.
무료개방 시간은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오후 5시 30분까지 입장이 가능하다. 단 빗살무늬토기 만들기, 움집 만들기 등 선사체험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유료로 진행되며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사전 신청자에 한해 문화유산해설사의 해설을 들을 수 있다.
한지숙 기자/
jshan@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