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승일(왼쪽 3번째) 산업통상자원부 차관이 14일(현지시간) 영국 맨체스터 빅토리아 웨어하우스에서 열린 ‘2019년 제10회 코리아 유레카 데이’ 개막식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정 차관은 이 자리에서 “기술혁신 가속화와 글로벌 가치사슬 재편에 따라 핵심기술 경쟁력이 제품의 경쟁력을 좌우한다”고 강조했다. 유레카(EUREKA)는 전세계 45개국이 참가하는 범유럽 국제공동 R&D 네트워크다. [산업통상자원부 제공]
oskymoo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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