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일 오전9시 초안산생태공원서 집결
[헤럴드경제=한지숙 기자] 서울 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오는 25일 도봉체육회 주관으로 ‘초안산 둘레길 함께 걷기’ 행사를 연다고 17일 밝혔다.
이 날 오전 9시에 초안산생태공원에서 몸풀기 체조를 시작으로 세대공감공원, 소나무숲, 초안산 정상, 초안산 생태다리를 돌아오는 5㎞ 코스(약 1시간 소요)를 걷는다. 소나무숲에선 ‘명상 휴(休)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국가기공협회 전문가의 지도에 따라 소나무 향기를 맡으며 몸과 마음을 힐링하는 시간이다. 가족 단위 참가자를 위해 걷기 뒤에는 아이들을 위한 마술ㆍ버블 공연, 경품 추첨이 이어진다.
별도 사전 신청을 받지 않고 행사 당일 현장에 집결해 참여하면 된다.
/
jshan@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레버리지 피하고, 현금 남기고, 기계적 리밸런싱 하라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1.2억 날리고 40억 집 샀다”…20억 현금으로 반포 입성 어떻게? [월급 모아 반포까지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31/news-p.v1.20241126.04786b84f04f4fe986a3fe007e152034_T1.jpg?type=h&h=240)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