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오일뱅크가 베트남 축구 영웅인 박항서 감독과 함께 현지 소외아동 돕기에 적극 나선다.
현대오일뱅크 1%나눔재단은 지난 14일(현지시간) 베트남 뚜엔꽝성에서 ‘기브 어 드림’(Give a Dream)이란 슬로건 아래 지역 학생 200명을 초청해 ‘박항서 축구교실’을 진행했다.
현대오일뱅크 1%나눔재단, 현대미포조선이 베트남 국영조선공사와 합작한 자회사인 현대-비나신조선 등이 참여한 이날 행사는 베트남 국영방송인 VTV를 통해 베트남 전역에 방송됐다. 이들 학교에 시설 개선 자금 3000만원도 지원할 예정이다.
유재훈 기자/
igiza77@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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