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구청장 서양호)는 관내 패션과 봉제 산업의 동반 성장을 위해 ‘패션-봉제 협업화 사업’을 다음달부터 본격 전개한다고 29일 밝혔다. 구는 올해 사업에 참여할 관내 봉제, 샘플ㆍ패턴 등 의류 제조사를 모집한다. 자체 브랜드를 보유하거나 디자이너와 디자인 개발을 협력할 수 있는 업체, 협력 사업을 수행할 수 있는 디자이너 또는 디자인 업체도 참여할 수 있다. 참여 희망 업체는 사업비의 10% 이상을 자부담하고, 본 제품 생산 시 반드시 관내 봉제업체와 연계할 계획이 있어야 한다.
신청은 사업신청서 등 7종의 제출서류를 준비해 구 도심산업과 또는 중구의류패션지원센터로 다음달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방문을 통해서만 할 수 있다.
한지숙 기자/jshan@
jshan@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레버리지 피하고, 현금 남기고, 기계적 리밸런싱 하라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1.2억 날리고 40억 집 샀다”…20억 현금으로 반포 입성 어떻게? [월급 모아 반포까지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31/news-p.v1.20241126.04786b84f04f4fe986a3fe007e152034_T1.jpg?type=h&h=240)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