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류현진(32·LA 다저스)이 뉴욕 메츠와의 경기에서 5회까지 무실점 행진을 이어갔다.
류현진은 31일 (한국시간)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린 뉴욕 메츠와의 4연전 마지막 경기에 선발 출격했다.
이날 경기에서 류현진은 5회까지 삼진 6개를 잡으며 무실점으로 경기를 이끌며 승리투수 요건을 갖췄다. 안타는 2개를 허용했다.
LA다저스는 1회말 1점을 뽑아내며 1-0으로 앞서고 있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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