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이주연이 그룹 빅뱅 지드래곤과 찍은 영상을 올렸다가 급히 삭제한 것으로 알려졌다.
31일 다수의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영상에 따르면 이주연은 지난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짧은 영상 한 편을 올렸다가 지웠다.
이 영상은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으로 인물을 변하게 합성하는 효과가 적용된 것이다. 공개된 영상 속 이주연과 지드래곤은 카메라를 응시했고 사슴 귀와 코 등이 나와 얼굴에 덧씌워졌다. 자칫 못알아볼 뻔 했지만, 지드래곤이 이주연 쪽을 바라보면서 그의 얼굴이 합성 없이 그대로 드러났다.
하지만 이주연은 얼마 지나지 않아 급히 해당 영상을 삭제했다.
이주연이 지드래곤과 함께 찍은 영상을 올린 건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 2017년 10월 이주연은 지드래곤과 함께 합성 어플리케이션으로 촬영한 영상을 올렸다가 한차례 열애설에 휘말린 바 있다. 당시 이주연은 “친한 친구 사이”라고 해명한 바 있다.
지난해 1월에는 연예매체 디스패치가 지드래곤과 이주연이 서로의 자택을 오가며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양측은 줄곧 열애설을 부인해왔다.
현재 군 복무중인 지드래곤은 오는 11월 전역 예정이다.
min3654@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