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경수 기자] 장도환 기획재정부 국제경제과장이 14일 정부세종청사에서 ‘2019년 1/4분기 해외직접투자 동향’과 관련 배경브리핑에서 주요내용을 설명하고 있다. 그는 이 자리서 “우리나라는 소규모 개방경제로 현지 시장 진출을 위한 해외 투자 증가가 불가피한 측면이 있고, 다른 나라와 비교해 해외투자 총누적금액이 낮은 수준”이라며 “선진국으로 갈수록 해외 투자가 늘기 때문에 향후도 증가 추세를 보일 것으로 예측된다”고 말했다.
kwater@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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