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는 오는 26일부터 이틀간 청년공간 이음에서 청년 1인 가구의 건강한 식생활 형성을 돕는 ‘건강밥상 요리교실’을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청년 1인 가구의 경우 학업 또는 바쁜 직장생활로 외식과 불규칙한 식사가 잦아 영양불균형 상태에 놓이기 쉬워 교육을 통해 평소 식생활 습관을 돌아보고 집에서 만들어 먹을 수 있는 간단한 요리를 배워 청년들의 건강한 식생활 형성을 돕고자하는 취지다.
식재료에 관련한 이론 및 기본 조리교육과 함께 감바스, 알리오올리오, 라따뚜이, 부르스케타 등 집에서 손쉽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다양한 메뉴를 실습해볼 수 있다.
최원혁 기자/
choigo@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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