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뭉쳐야 찬다’ 시청률 3% 돌파 [헤럴드경제]스포츠 레런드들의 좌충우돌 축구 도전기인 JTBC 새 예능 ‘뭉쳐야 찬다’가 시청률이 상승하며 20일 2회 방송에서 보는 재미를 더 해 갔다.
‘어쩌다 FC’ 안정환 감독은 다른 분야의 스포츠에서는 영웅들이지만 축구 룰을 잘 모르고 있는 멤버들의 축구 상식을 테스트 하기 위해 첫 훈련 시작 이전에 골든 벨 시험을 보았다. 간단한 문제지만 멤버들은 문제 내용 자체도 잘 이해 하지 못해 웃음을 자아 내었다.
지난 주 첫 방송 전국 시청률 2.9%에서 이날 전국 시청률 (TNMS, 유료가입)이 3.1%로 상승 했다. 수도권에서는 3.5%까지 상승했다.
TNMS 시청자 데이터에 따르면 ‘뭉쳐야 찬다’는 축구 이야기임에도 불구하고 여자 40대가 가장 많이 시청해 여자 40대 시청률이 4.2%를 기록했다.
mhj@heraldcorp.com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